[커플N스토리] “야! 너 내 세컨드 할래”우린 사귀고 나서 방송국 들어온 최초의 개그맨 커플입니다.
야! 너 개그에 반했어. 너 내 거 세컨드 할래? 당신에게 누가 이렇게 고백하면? 민설유(여32) 씨는 양준모(31) 씨의 개그에 대해 너 내 세컨드 하라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. 준모 씨는 소유 씨의 고백에 ‘미쳤다’고 생각했다고. 처음부터 심상치 않았던 두 사람의 연애는 5년째 현재 진행형이다. 본인들도 이렇게 오래 만날 줄 몰랐다는 유쾌한 개그맨 커플의 이야기를 샘랩이 직접 들어봤다.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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